엑셀 입력은 그만,
장부는 AI가 정리합니다
문자·카톡·사진으로 들어온 주문을 AI가 거래처·상품·수량·단가로 자동 분해해 장부에 채워줍니다. 거래명세서와 택배 등록까지 한 번에.
가입 없이 더미데이터로 전체 기능을 둘러볼 수 있어요.
아직도 주문을 엑셀에 한 줄씩 옮기시나요
납품 장부를 엑셀로 쓰는 사장님이라면 매일 겪는 일입니다.
문자·카톡을 일일이 뒤져요
여기저기 흩어진 주문 메시지를 찾아 읽고, 빠뜨린 건 없는지 다시 확인합니다.
손으로 치다 보면 틀려요
수량 한 칸이 밀리거나 단가를 잘못 치면, 정산 때 거래처와 얼굴 붉히는 일이 생깁니다.
거래명세서는 또 따로 써요
장부 따로, 거래명세서 양식 따로, 택배 송장 따로 — 같은 내용을 세 번 입력합니다.
받기 → AI 정리 → 자동 등록, 3단계면 끝
주문을 그대로 넣어요
문자는 자동으로 모이고, 카톡·클립보드는 붙여넣고, 손글씨 주문서는 사진으로 찍으면 됩니다.
AI가 알아서 분해해요
"깻잎 3박스 절임배추 두 포대" 같은 말도 거래처·상품·수량·단가로 정확히 나눠 정리합니다.
장부·택배에 자동 등록
확인 버튼 한 번이면 장부와 거래명세서, 택배 발송 목록까지 동시에 채워집니다.
주문부터 정산까지, 납품 일의 전부를 담았어요
거래처에 납품하는 사업장이라면, 어디든
농가부터 공방까지 — "물건을 보내고 장부를 쓰는" 모든 작은 사업장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
민감 정보는 암호화됩니다
거래처 목록과 매출은 사업의 전부입니다. 장부AI는 민감 정보를 암호화해 저장하고, 개인 문자(SMS)는 종단간(E2E) 암호화로 보호합니다.
- 거래처·주문·매출 데이터는 회사 전용 키로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
- 개인 문자(SMS)는 기기에서 종단간(E2E) 암호화 — 서버도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
- 권한 있는 회사 구성원만 데이터를 열람합니다
사장님들의 이야기
"수확철엔 하루 문자가 50통씩 와요. 예전엔 밤에 엑셀 정리만 한 시간이었는데, 이젠 확인만 하면 끝이에요."
"주문 옮겨 적다 수량 틀려서 거래처에 사과한 게 한두 번이 아니었거든요. 그 실수가 없어졌어요."
"거래명세서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커요. 장부에 있는 그대로 출력하면 되니까요."
지금은 전부 무료로 쓸 수 있어요
- 주문접수 AI · 장부 · 택배 전 기능
- 로그인 없이 데모 먼저 체험 가능
- 데이터 암호화 기본 적용
정식 요금제는 준비 중입니다 — 출시 전 가입자에게 먼저 안내해 드려요.